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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7/08  라디오한국
얼더우드 몰 총격 사건의 16세 용의자가 보석으로 풀려난 이유


린우드 얼더우드 몰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16 용의자가 50 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것에 유족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애드먼즈 출신의 16 용의자는 7 3 얼더우드 몰에서 무리 간의 다툼 총을 발사했습니다. 총알은 일면식도 없는 13 소녀, 제다이 우드 존슨에게 향했습니다.


우드 존슨의 친구 셰릴 허프먼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용의자는 24시간도 지나지 않아 풀려났다 "정의가 실현되길 기도하고 있다 말했습니다.


지역언론 킹파이브는 머킬티오의 로펌에서 근무중인 로렌 웨게너 변호사에게 보석금 석방 요건에 대해 인터뷰했습니다.



로렌 웨게너 변호사는누군가를 보석으로 풀어줄지, 감옥에 수감할지 여부를 결정할 판사는 많은 재량권을 가진다피고인의 석방 사유를 정리한 CrR 3.2 근거해 결정한다" 말했습니다.


판사는 피고인의 전과 유무, 금전적 지원의 출처, 도주 위험성, 추가 범죄 가능성, 지역 사회에게 끼칠 위험 등을 판단합니다.


로렌 웨게너 변호사는 “헌법에는 유죄의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는 무죄로 추정된다는 원칙이 있다 “법이 작동하는 체계가 이렇다 덧붙였습니다.


스노호미시 카운티 검찰청에 따르면, 용의자에 대한 추가 심리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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