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회 서북미 연합회는 제 14대 회장 후보자 등록을 시작한 2월 3일 전 시애틀 한인회장 출신의 조기승씨가 첫등록을 마쳤습니다.
조기승 후보는 후보 등록서, 정회원 20명의 추천서, 자필 이력서 등을 이상 없이 제출 하였습니다.
등록 마감일 인 2월 17일 오후 5시까지 다른 후보자 등록이 없으면 조기승 후보의 당선이 획정됩니다.
만일 다른 후보가 추가 등록하면 3월 2일 정기 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회장이 선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