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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12/13  라디오한국
[달라스] DFW·어스틴 2024년 최고의 주택 부동산 시장 등극 전망

DFW와 어스틴이 내년 미국 최고의 주택 시장이 될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


DFW와 어스틴이 내년 미국 최고의 주택 시장이 될 것이란 예상이 나왔습니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Realtors, NAR)는 내년에 가장 많은 주택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도시 지역을 예측했습니다

 

NAR의 로렌스 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모기지 금리 하락과 소득 증가로 주택 수요가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지난 2년간 매매를 미룬 주택 매물이 늘어나면서 재고도 30% 정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로렌스 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선정된 미국 상위 10개 부동산 시장에서 주택 판매가 더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며 특히 남부 지역의 주요 대도시 주택 시장은 빠른 일자리 증가로 인해 다른 시장보다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 중서부 지역의 경우가장 저렴한 지역에 위치함으로써 이익을 경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NAR은 모기지 금리 상승으로 인해 2년간 하락세를 보였던 전국 기존 주택 매매가 2024년에는 13%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전국 주택 중간가격(Median home prices)은 앞으로 1년 동안 거의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북텍사스에서 기존 단독 주택의 판매 가격은 1~2% 정도 하락했지만 여전히 사상 최고치에 가깝습니다


지난 10월 DFW 주택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약 8% 감소했습니다


달라스는 지난 10년 동안 미국에서 가장 큰 주택 가격 상승 중 하나를 경험했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