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3.2.2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hankook.com/news/37164
발행일: 2022/11/24  이수빈
블랙프라이데이 온라인 사기 ‘기승’…”출처 불분명한 링크 조심”

연휴 쇼핑 시즌이 시작되면서 사기꾼들이 활개하고 있습니다.


사기 예방 전문가들은 쇼핑을 많이 하는 요즘,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표적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많은 소매업체가 매장 뿐만 아니라, 온라인 혹은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거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캐시 스톡스 AARP의 사기 예방 책임자는 "슬프게도 모든 사람이 사기 광고를 목격한다"이러한 광고는 무언가를 사실이라고 믿게 한 다음 속은 사람들을 이용하는 방법을 정말 잘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AARP Fraud Watch Network의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27%의 사람들은 집 밖에서 소포를 도난당했습니다. 또한 약 40%가 사기로 보이는 문자를 받았고, 3분의 1 이상이 온라인 광고를 통해 제품을 구매해 사기를 당했으며 약 30%가 배송 문제에 대한 사기 문자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ARP는 스캠 피해를 피하려면 링크를 클릭하는 대신 웹 브라우저에 업체 이름을 직접 입력해 웹사이트에 접속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기프트 카드를 구매할 경우 소매점 대신 해당 비즈니스에 직접가서 구매하는 것이 안전하고 기프트 카드를 받으면 바로 온라인에 등록해 금액을 확인하라고 전했습니다.


무엇보다 사기를 당했을 경우 바로 경찰에 신고하라고 덧붙였습니다.



1125_이수빈 지역 뉴스 2.mp3 ( 1.3 M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