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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9/28  이수빈
소방관 다큐 개봉…소방관 정신질환 문제 조명

타코마 소방관들이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한 소방관들의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했습니다.

 

이 영화는 소방관들의 트라우마나 정신 건강 문제를 조명하고 이를 앓고 있는 소방관들이 치료에 나설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데 일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The Call We Carry"(더 콜 위 케리)라는 1시간 분량의 이 다큐멘터리는 타코마 소방서장 토리 그린과 타코마 소방서에서 5년간 일한 베테랑 소방관 코디 시어가 함께 손을 잡고 제작했습니다.

 

그린 씨는 전국 소방관들의 37%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앓고 있으며 최근 사건 사고 발생률이 증가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발병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시어 씨는 자신의 영화가 동료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 영화는 매타코마의 블루 마우스 극장에서 10 4일부터 6일까지 3일동안 오후 6시와 오후 8시 하루 두 번 상영됩니다. 티켓은 무료이며 지금 예매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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