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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9/25  이수빈
킹 카운티 정신건강서비스 명목 추가 재산세 제안…’연 121달러’

킹 카운티 행정부가 정신 건강 서비스 시설을 늘리기 위해 중산층 기준 연 121달러의 재산세를 추가로 부과하는 법안을 제안했습니다.

 

킹 카운티와 시애틀 시는 추가 재산세 총 125천만 달러를 통해 앞으로 10년에 걸쳐 5개 정신 건강 센터를 짓고 정신 건강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제안안은 20234월 투표를 통해 진행 여부가 결정됩니다.

 

만약 이 제안이 통과하면 2024년부터 재산세 부과가 시작되며 2032년까지 계속됩니다.


다우 콘스탄틴 킹카운티 행정부는 "현재 카운티내 정신 건강 센터는 DESC밖에 없지만 이 마저도 총 병상 46개로 병상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곳에 입원하기 위해서는 경찰, 위기 대응팀, 정신과 전문의의 추천서가 필요하다며 입원이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킹 카운티 행정 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이 제안에는 정신의학 종사자의 임금을 인상하고 근로자 모집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방안도 포함됩니다.


또한 5개의 정신 건강 센터가 건설되는 동안 정신 건강 이동 관리 서비스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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