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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8/04  이수빈
‘페더럴웨이 스케이트 공원 철거’, 스케이트 보더 ‘반발’

 페더럴웨이가 새로운 유지 관리 시설을 짓기 위해 관련 부지를 알아보는 가운데, 부지 물망에 오른 스틸 레이크 스케이트 파크(Steel Lake Skate Park)의 이용자들이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스틸 레이크 스케이트 파크는 페더럴웨이 유일의 스케이트 공원이기 때문입니다.


주민들의 강한 반발에 페더럴 웨이(Federal Way) 시 대변인은 어제 "공원을 영구적으로 제거하지 않을 것이라며 "페더럴웨이 시는 현재 스케이트장을 근처로 이전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페더럴웨이 35번가에 있는 스케이트 보드 상점을 20년간 운영하고 있는 데이비드 씨는 이런 공간을 잃는다는 것은 정말 비극적인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지난 달에는 페더럴웨이 시의회 회의에서 이 공원을 없애는 것에 대한 연설이 있었습니다.


이 연설에서 한 연사는 이 공원이 내 신체와 정신 건강에 중요하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짐 페럴 페더럴웨이 시장은 이번 연설은 지금까지 본 것 중 최고의 연설라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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