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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8/01  이수빈
“투표용지 수거 안돼”…USPS 인력난, 선거의 향방은?

워싱턴 북서부 지역에서 USPS 우편물 배달이 지연되는 가운데, 주 하원의원이 우편 배달 지연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수잔 델베네(Suzan DelBene)와 릭 라슨(Rick Larsen) 워싱턴 주 하원의원은 최근 트위터에 펀데일 우체국 뒤에 쌓인 우편물 사진을 게시하며 문제해결을 요구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예비선거 용지가 수거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람들은 선거가 82일 예정대로 마무리되는지, 혹은 연장되는지 여부를 알지 못해 불안해하고 있다고 델베네와 라슨은 공동발표를 통해 전했습니다.

 

이 발표에 따르면 린든(Lynden)에서는 170건 이상의 배송 지연 신고가 접수됐으며 에버렛(Everett)은 몇 주 동안 우편 배달을 받지 못하고 있고 페른데일(Ferndale) 사람들은 일주일 넘게 우편을 배달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델베네와 라슨은 루이스 디조이 USPS 우편국장에게 편지를 보내 선거용지 배달 과 반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자세히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한 USPS가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와 관련해 의회 측에서 줄 수 있는 도움은 무엇이 있는지 물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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