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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5/11  이수빈
워싱턴 주 일자리 비율 6%, 전국 꼴찌

 워싱턴 주의 남은 일자리 비율이 6%로 전국 꼴찌를 했습니다.

 

코모디티가 각 주의 남은 일자리 수를 비교한 결과, 워싱턴주는 2021 4분기 이후 6%로 떨어져 전국에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아넬리제 반스-셔먼(Anneliese Vance-Sherman) 노동 경제학자는 워싱턴주가 꼴찌인 이유에 대해 워싱턴주에 절대적인 일자리가 없다는 의미가 아니라 다른 주에 비해 성장률이 높지 않은 상태라고 진단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워싱턴 주의 레저 및 관광 산업 종사자 40%가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전국적으로도 당시 관광 산업의 취업률은 10.5% 였습니다.

 

하지만 반스-셔먼은 "워싱턴의 강력한 기술 경제와 재택근무로 인해 일자리가 살아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워싱턴 주의 실업률이 4.2%인 상황에서 노스 사운드(North Sound)측은 오히려직원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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