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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1/30  라디오한국
미국 주지사들 잇단 경고..."성탄절 이전 코로나19로 병상 포화"


미국에서 코로나19로 입원 환자가 급증하면서 주지사들이 성탄절 전에 병상이 포화상태에 이를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브리핑을 통해 주 병원들의 중환자실이 이달 중순 과부하에 걸릴 거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며칠 안에 자택 대피령 등 심각한 통제 조치가 취해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병상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를 발표하면서 병상 수 50% 이상 확충 노력과 은퇴한 의사와 간호사 파악을 병원들에 주문했습니다.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도 병원 과부하 등을 우려해 12월 7일부터 모든 야외 집회를 25인 이하로 제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뉴스제공 =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