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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1/26  라디오한국
시애틀 한인회 46대 회장 이수잔 "다목적회관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

 


시애틀 한인회의 45, 46 회장 이사장 이취임식이 지난 26 터퀼라 라마다 호텔에서 개최했습니다.


자리에는 시애틀 영사 이형종, 워싱턴 하원의원 신디류, 린우드 시장 니콜라스미스 한인 사회 주류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또한 시애틀 한인회 역대 회장과 한미여성회, KAC, 타코마한인회, 대전 시애틀 자매도시, 다문화사회, 페더럴웨이 한인회, 대한부인회, 여성 부동산 협회 주요 한인 단체 임원 관계자 200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신임회장의 선서, 신임 회장과 이사장의 취임사, 45 회장의 이임사, 내빈 축사와 감사패 전달, 여명 색소폰 동아리의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수잔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단체로서 서북미 한인 동포 사회가 화합과 단결, 협동할 있도록 중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정부 지원으로 대지를 매입하고 다목적 회관을 건립할 있도록 노력하겠다 포부를 밝혔습니다.


홍윤선 신임 이사장은 “10 2 함께 일한 경험이 있었고 당시 호흡이 너무 맞아 앞으로의 기대가 크다한인 커뮤니티의 존재감을 높이고 차세대 한인 지도자를 배출 있도록 노력하겠다 말했습니다.


이임하는 조기승 회장은 감사 인사와 더불어 후임 회장에게 축하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형종 시애틀 총영사, 신디류 워싱턴주 하원의원 노덕환 민주평통 미주 부의장 8명의 연사가 시애틀 한인회의 발전과 앞날을 위해 축사했습니다.


이형종 영사는이임하는 조기승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께 그동안 감사하고 새로 취임하는 이수장 회장 임원들께 감사하다세대 간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특히 힘써주기 바란다 축사했습니다.


이어 신디류 하원 의원은기반이 잡힌 한인 사회가 정치적인 참여에도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한인 다목적회관 건립에도 많은 도움을 주겠다 말했습니다.


이수잔 신임회장과 홍윤선 신임 이사장은 45 전임 회장단과 이사장에게 감사패 전달을 통해 지난 임기 동안의 수고와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45 임원으로 수고한 정선, 제니퍼 , 정다은, 박영선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회봉사상을 받았습니다.


한편, 이수잔 신임회장은 워싱턴주 한인여성부동산협회 창립 회장을 거쳐 한미연합회 워싱턴주 지부(KAC-WA) 이사장, 워싱턴주 한인의 날 축제재단 이사장,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 회장 등 워싱턴주 한인사회에 오랫동안 봉사 활동을 해왔습니다. 




0127 현장리포트 시애틀 한인회 이취임식(5분 59초).mp3 ( 8.2 M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