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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1/07  라디오한국
나종국씨, 한인사회 도움요청

쇼얼라인에 사는 금년 나이 55세의 나종국 씨가 한 아파트에 살던 흑인 말콤 멀바인 과 무슬림 무하마드 모아임의 폭력에 시달리다가 견디지 못해, 한인사회에 도움을 청해 왔다.


이들은 작년 8월 초에 알람 소리가 너무 크다고 부엌에 들어와, 머리로 받고 발로 차며 폭력을 행사해, 나종국 씨를 실신시켰다. 나종국 씨는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고, 법원은 폭력을 저지른 자들에게 프로텍션 오더를 명했다.


나종국 씨는 이들의 위협과 폭력, 폭언을 견디지 못해, 집에 들어가지를 못하고 주차장 차 안에서 기거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차에까지 와서 저주하고 비명을 주고 괴롭힘을 주고 있다.


나종국 씨는 아파트를 옮기고 싶지만, 폭력으로 인해 다쳐서, 일을 못하고 있다. 현재 돈이 없어서 차에서 기거하고 있는 나종국 씨는 두 세 달만 아파트 경비를 제공해 주거나, 숙박처를 제공해 주실 독지가를 찾고 있다.


어려움에 처한 나종국 씨를 도와주실 분은, (206)225-4629, (206)225-4629 나종국 씨에 직접 연락을 주시거나, 라디오한국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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