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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2/05  라디오한국
일하는 엄마 10명 중 3명은 임시직

  


통계청의 '자녀별 여성의 고용지표' 보면 지난 4 기준으로 18 미만 자녀와 함께 사는 15∼54 취업 여성 가운데 임시·일용직이 64 명이었습니다.


이는 자녀와 본인 나이 조건이 같은 전체 여성 임금근로자 수인 229 명에서 28% 비중입니다.


지난해의 29.8% 비율보다는 다소 낮아졌지만, 여전히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임금근로자 '워킹맘' 소득을 보면 100 미만이 10.2%, 100∼200 원이 33.1%이었습니다.


200∼300 원은 29.5%, 300∼400 원은 14.2%, 400 이상은 13% 나왔습니다.


이와 함께, 자녀가 있으면서 일하는 여성에서 자영업자 비임금근로자인 경우는 53 8 명이었습니다.


<기사제공 =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