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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radiohankook.com/news/23090
발행일: 2018/12/03  라디오한국
권소영기자의 로컬뉴스 12월 4일

대재앙 수준의 지진이 시애틀의 상수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연구의 기밀유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시애틀 공공기관은 90만 달러 상당의 722장에 달하는 연구를 의뢰한 바 있으며
현재는 13장의 요약 부분만이 공개된 상탭니다.

시애틀 타임즈에 따르면 공공기관의 상수도 계획 담당자는
이번 연구에 상수도의 취약점에 대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기관의 대변인은 미국 국토안보국에
이번 연구의 일부분을 대중에 공개할 수 있을 지를 문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전 비상관리부(s
tate emergency management) 책임자인 짐 뮬렌은
연구 자료에서 민감한 사안은 제외하고
공개하는 것이 좋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시애틀은 대재앙 수준의 지진이 있은 후 24시간 안에
수압이 없어지게 되고, 이를 완전히 복구하기 까지는
적어도 2달이 걸릴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2)


내셔널 하키 리그(NHL) 시애틀의 CEO인 토드 레이웨케가 코모뉴스를 통해
새로운 시애틀 하키 리그장이 당초 개장 목표였던 2020년과는 달리
2021
년 이전에는 개장되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지난 달, NHL 부위원인 빌 달리가 키아레나의 리모델링이
2020
년 하키 시즌까지 마무리 되지 못할 것이라는 의문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시애틀은 프로 하키를 유치하기 위해서
1
년을 더 기다리게 됩니다.

이는 내일(4) NHL 이사회 회의에서 최종적으로 결정됩니다.
레이웨케는 코모뉴스에 2021년 개장이 채용하는 데에도 좀 더 시간을 줄 것이며,
수많은 팬들이 완성된 경기장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시애틀라디오한국,

권소영입니다.




12월 4일 권소영 로컬뉴스 (1분 46초).mp3 ( 1.6 M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