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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4/12  라디오한국
와콤 카운티, 오피오이드를 제조하고 유통하는 업체 법적 제재

와콤 카운티가 오피오이드를 제조하고 유통하는 업체에 대한

법적 제재를 확대합니다.

 

국내 언론 벨링헴 헤럴드는 지난 화요일

와콤 카운티가 오피오이드 확산을 막기 위한 투표를 진행했고,

오피오이드를 제조하고 유통한 혐의로

퍼듀, 엔도, 잰슨 등의 제약사와 유통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오피오이드는 아편과 비슷한 작용을 하는 마약성 진통제로,

오피오이드 중독으로 인해 사망하는 미국인의 수가 하루 평균 115명에 달하는 등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올랐습니다.

 

앞서 킹카운티와 시애틀시는 최근 오피오이드 등 마약 중독으로 인해 사망자가 증가하자

중독 환자들의 사망률을 줄이고, 마약 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당국이 관장하는 마약 주사소 설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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