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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6/09  라디오한국
킹카운티 중간 주택 가격 100만 달러를 넘었다

킹카운티의 중간 주택 가격이 100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주택담보 대출 금리가 인상되고, 주택을 구입하려는 사람이 줄어들고 있음에도 주택가격은 계속 오름세를 보입니다.


부동산 온라인 거래 플랫폼 질로우는고임금 기술직이 시애틀로 사람들을 모으고 있다신규 주택 착공이 필요하다 평가했습니다.


높은 수요에 공급이 제한되면, 가격은 오르기 때문입니다.


지난달, 스노호미쉬 카운티의 평균 매매가격은 82 8,000달러로, 지난해 5월보다 6% 올랐습니다. 피어스 카운티는 56 달러, 킷셉 카운티는 58만달러로 각각 3~4% 증가했습니다.


킹카운티의 경우, 평균 매매가격이 100 달러를 넘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상승했습니다.


많은 주택 구매자 희망자들이 고금리의 영향으로 주택을 구매를 꺼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워싱턴 부동산 연구 센터의 스티븐 보우라사(Steven Bourassa) 센터장은 보도 자료에서 모기지 비용이 커짐에 따라잠재 구매자의 구매력은 전과 비교하여 여전히 제한적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