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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5/21  라디오한국
한인생활상담소, 한인 비즈니스를 위한 안전 세미나 개최


한인생활상담소 김주미 소장은 워싱턴  상무부의 지원을 받아 한인그로서리협회와 시애틀 총영사관과 함께, 지난5 1일에는 린우드,  16일에는 타코마에서  차례에 걸쳐 ‘한인 비지니스를 위한 안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인생활상담소는 2022년부터 워싱턴주 상무부 지원아래  강력범죄를 경험한 한인 소상공인업자들에게 최대 $1,500까지 유리창  자물쇠 회복 등을 위한 응급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이러한 커뮤니티 안전을 위한 노력을 바탕으로2023년에는 워싱턴  상무부로부터 한인 소상업자커뮤니티 구성원  지역경찰 간의 관계 강화 지원 프로그램인CLEP (Community Law Enforcement Partnership)  그랜트를 수여 받게 되었다.  해당 그랜트를 통해 범죄가 늘어나 비지니스를 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한인 업주  개인들에게 강력범죄 대응방법  사고 예방을 위한 방안과 안전/보안유지를 지원하기 위한 안전 세미나를 제공하게 되었다

 

51일 시애틀 북쪽 린우드 Hilton Garden Inn에서, 516일 시애틀 남쪽 타코마Harvest Buffet 에서 진행된  세미나에는 현재 페더럴웨이시의 경찰국 Andy Hwang 국장을 강연자로 초청을 하였다미주  한인으로는 최초로 경찰국장 자리에 오른 황국장은 유창한 한국말로 

현재 워싱턴주의 범죄관련 상황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었고이에 따른 대응 방식과 대처에 대해 올바른 안내와 방법을 자세히 알려 주며,  참석한 참석자들의 강연 몰입도를  한층 깊게 만들었다.


이번  Andy Hwang 국장의 안전세미나의 주요 골자는  워싱턴주 범죄 동향  주거 침입  안전  차량 탈취 빈집 털이 예방방안 총기관련 안전 총기사건 대응방법 이었다특별히 범죄의 시발점이 되는 차량탈취에 관련한 생생한 설명에 참석자들이 많이 집중했으며 동안 차량탈취에 골머리를 앓던 워싱턴 주의 법안이 최근 변경이 되어 이제는 경찰들이 차량을 쫓아가 사건을 처리할  있게 되었다는 최신 정보를 제공받기도 했다.

  

중간 중간 세미나에 몰입한 참석자들의 탄식과 안타까움과 이해와 안도의 반응들이 계속 터져 나왔고, 메모를 하며 세미나를 경청하는 모습도 엿보였다. 또한 강연 후에는, 현재 범죄의 현장을 가장 잘 알고 있는 Andy Hwang 국장이기에, 현재의 상황에 대해 생생히 직접 강연한 세미나가 실제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었다는 참석자들의 평이 이어졌다.

   

Andy Hwang 국장의 강연 전에는한인생활상담소 김경은 매니저가 작년에 40주년을 맞은 한인생활상담소의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는 한인동포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소개하며 정보를 전달했으며, 강연 후에는 시애틀 총영사관 김현석 영사가 지진관련 워싱턴  대응방안과 영사관 민원관련 안내를 전해주며 안전세미나를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를 진행했던 한인생활상담소의 김경은 매니저는 이번 Andy Hwang 국장의 강연 세미나를 통해 한인 그로서리협의회 업주와 회원분들과 소상공인들의 안전의식이 향상되고이번에 배운 바른 예방방안들이  숙지 되어서 안전한 비지니스 환경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비지니스를 잘 이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해왔다


한인생활상담소 김주미 소장은 이번 2번의 성공적인 세미나 개최에 힘입어  2024 하반기와 2025 상반기에도 안전세미나를 추가적으로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인생활상담소는 워싱턴주 상무부 지원아래  강력범죄를 경험한 한인 소상공인업자들에게 최대 $1,500까지 유리창 및 자물쇠 회복 등을 위한 응급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비지니스 응급지원금 관련 문의는 한인생활상담소 대표 전화(425-776-2400) 연락하면 안내 받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