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4.5.22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hankook.com/news/39856
발행일: 2024/05/08  라디오한국
어버이날 3일 연속 총출동, 대한부인회 임원들 !

 

KWA 대한부인회(이사장 박명래) 전 현직 회장, 이사장, 이사들이 58일 어버이날을 맞아, 4개 지역 노인 어른들을 대한부인회에 초청해, 친교와 봉사의 시간을 갖고 있다.

1988년부터 36년간을 한결같이 이어온 이 행사는, 고향 땅과 자식들이 그리우신 어르신들을 향한 한인 여성들의 따뜻한 사랑과 정성의 표현이다.

 

58일에는 타코마와 올림피아 대한부인회에서 봉사의 시간을 가졌고, 5 9일은 린우드에서, 5 10일은 페더럴웨이에서 대한부인회 전 현직 회장과 이사장, 그리고 이사들이 조를 나누어 맛있는 음식과 떡을 배달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대한부인회 박명래 이사장은 대한부인회가 36년을 한결같이 이어오는 이 행사는, 작게 보면 어버이 사랑이지만, 크게 보면 조국 사랑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식들을 위해 모국을 떠나, 온갖 어려움을 딛고 오늘과 같은 한인 커뮤니티를 만들어 주신 어르신 들께 깊은 마음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전해 왔다.

 

첫날 행사장에는 신도형 전 회장과 샌드라 잉글런드 전회장, 그리고 영 고얼링 현 이사가 KWA 직원들과 함께, 열심히 봉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타코마 한미노인회 회원들과 타코마 지역에 사시는 어르신들이 120명 이상 자리를 꽉 채운 이날, 어버이 들은 빙고와 댄싱과 오락을 즐기시며, 풍성한 점심식사와 떡을 즐기셨다

타코마 한미 노인회 박열량 회장은, 노인들이 너무 즐거워 하시고, 음식도 맛있다.”며 대한부인회에 감사를 표했다.

한편 KWA 이승영 사무총장은 대한부인회 임원들이 봉사팀을 만들어 어버이들을 축하하고 격려해 드리는 모습이 참 아름답다. 앞으로 사무실의 시설 개선과 급식의 질적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관련사진  l 작은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보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