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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4/17  라디오한국
시택시, 공항가는 도로를 폐쇄한 시위대 46명 기소

친팔레스타인 시위를 벌인 46명이 모두 보석금을 내고 풀려나자, 시택시가 이들을해산명령 거부무질서 행위혐의로 다시 기소 했습니다.


시택시 카일 무어 대변인은검찰이 신속하게 준비를 마쳐 이들을 다시 기소할 있었다 “46 모두에게 소환장이 발송될 "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에 붙잡힌 시위대중 30명은 디모인의 스코어 교도소에 수감됐고, 16명은 킹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습니다.


이들은 지난 월요일 시애틀 타코마 국제 공항으로 향하는 518 고속도로를 모두 차단하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친팔레스타인 단체들은 이란이 이스라엘을 공습한 이틀 뒤인 지난 15 전국적으로 주요 다리와 고속도를 봉쇄하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시위 날짜를 2023년도 세금 신고 기한인 15일에 맞췄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위대로 인해 여행자들은 도로에 발이 묶이자, 짐을 챙겨 공항까지 걸어가기도 했습니다.


이날 경찰은 오후 6시쯤에 도로를 다시 개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