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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4/12  라디오한국
버스정류장 주변 건다 총에 맞은 16세 소년

시애틀의 버스정류장 앞을 지나던 16살 소년이 총상을 입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시애틀 경찰은 오늘 오전 2시 30분경 한 소년이 두 차례 총에 맞았단 전화를 받았습니다.

사건 발생지는 시애틀 북부, 샌드포인트 웨이 노스이스트와 노스이트스 74가 부근입니다.

경찰은 가슴에 여러발 총상을 입은 소년을 발견해 하버뷰 병원으로 곧바로 이송했습니다.

소년은 경찰 진술에서 “친구가 그곳까지 바래다줬다”며 "버스정류장 옆을 걷고 있었을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소년은 용의자를 특정하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지역을 수색했지만, 범죄 현장을 찾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가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이름 공개도 어렵다”며 “용의자 특정에 시민들의 제보가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