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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11/27  라디오한국
워싱턴주를 떠나 타주로 이사한 사람 '250만명'

인구 조사국은 지난 21년과 22년 사이, 워싱턴주를 떠나 타주로 이사한 사람이 250만명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워싱턴을 떠나 타주로 이사한 주민 250만 명 중 3만 1,866명은 캘리포이나로 향했지만. 아이다호와 오레곤, 애리조나, 텍사스로 이사한 사람도 많았습니다.


오레곤으로 향한 주민은 2만 5천 457명, 애리조나는 2만 1천 242명, 텍사스는 2만 1천 83명, 아이다호 1만 4천387명이었습니다. 


같은 기간동안 워싱턴주는 전국 평균에 비해 이민율과 해외 이민율도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워싱턴주로 이사를 온 주민은 24만 8천명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4 9 968명은 캘리포이나에서, 3 6 61명은 오레곤에서 워싱턴 주로 이사를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