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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11/08  라디오한국
[달라스] “10월 DFW 주택 중간 가격, 3월 이후 처음 40만 달러 하락”

주택 시장이 둔화되면서 DFW의 10월 주택 중간 가격이 3월 이후 처음으로 40만 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주택 시장이 둔화되면서 DFW의 10월 주택 중간 가격이 3월 이후 처음으로 40만 달러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북텍사스 부동산 정보 시스템(North Texas Real Estate Information Systems)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10지역의 단독 주택 중간 가격은 39만 8천 달러로 4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9월보다 2천 달러 하락했는데, 9월 주택 매매는 6,161채로 전월 대비 8.5% 감소했습니다

 

10월 모기지 금리가 20여년 만에 최고치로 급등하면서 주택 구매 활동과 가격이 급락했습니다


프레디 맥(Freddie Mac)에 따르면 10월 말 30년 고정 모기지 평균 금리는 7.8%를 기록했습니다


여름 이후 주택 가격이 소폭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주택 중간 가격은 2020 3월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여전히 41% 이상 높은 상태입니다


지역 부동산중개인들은 "모기지 금리가 높아지면서 주택 가격이 다소 낮아지는 데 도움이 됐지만 주택 구매자에게 저렴한 가격을 제공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그중 콜린 카운티 주택의 평균 판매 가격은 약 51만 달러로 1년 전과 변함없이 북텍사스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콜린과 덴튼 카운티는 주요 북텍사스 카운티 중에서 주택 공급이 가장 부족한 지역입니다

 

10월 리스트에 올라온 지역 주택은 판매되기 전 평균 44일 동안 시장에 나와 있었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