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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radiohankook.com/news/37548
발행일: 2023/01/23  라디오한국
킹카운티서 홍역 감염자 발견...'주의 요망'

카운티의 여성이 최근 홍역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카운티는 "바이러스에 노출되었다면,오늘부터 2 10일까지 홍역 증세를 경험할 있다"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홍역 확진 판정을 받은 카운티 여성은 지난 18 수요일 오후 12 26분부터 3시까지 시택 타코마 국제 공항에 있었으며, 20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 55분까지는 퍼스트 힐의 프로비던스 병원 로비에 있었습니다. 


같은 시간 해당된 곳에  머물렀던 사람은 홍역에 감염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홍역의 증상으로는 발열, 심한 기침, 결막염을 포함, 머리와 목에서 신체의 나머지 부분으로 퍼져나가는 붉고 얼룩진 발진입니다. 


증상은 바이러스 노출 7일에서 18 후에 나타날 있으며 바이러스는 감염된 사람이 자리를 떠난 2시간까지 공기 중에서 활동적으로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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