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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1/23  라디오한국
허위 스와팅 신고로 주내 5개 학교 '휴교조치'

교내 총기 난사를 예고하는 허위 스와팅 신고가 잇따라 접수되면서 주내 5 학교가 어제 휴교 조치했습니다.


마운트 버논 경찰은마운트 버논 고등학교 교실에서 여러 명이 총에 맞았다 허위신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조사 결과 비슷한 신고는 벨링헴, 메리스빌, 로체스터, 타코마에서도 이어졌습니다.


타코마 링컨 하이스쿨의 경우, 허위 스와팅 신고로 인해 경찰이 수업도중 학교로 출동하고, 교사는 교실 문을 잠그고 학생들에게 상황을 설명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타코마 학군의 캐서린 맥카시 대변인은총격범은 없었고, 경찰이 학교를 샅샅이 살핀 , 평소처럼 수업이 재개됐다 전했습니다.


지역언론 KOMONEWS허위 신고는 학부모와 교사, 학생들을 정신적 스트레스에 빠트린다경찰은 실제 긴급 상황에 대처하기 어려워진다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