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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9/21  라디오한국
미국 최악의 고속도로 워싱턴주는 9위...1위는?

경제전문잡지인 포브스가 미국의 최악의 고속도로로 워싱턴주를 전국 9위에 랭크시켰습니다.


포브스는 전국 5 명의 운전자를 대상으로 경적 빈도, 도로 끊김, 도로 난폭운전, 총기 폭력을 조사해 순위를 매겼습니다.


조사 결과, 워싱턴주는 전국 9위에 올랐습니다.


워싱턴주 순찰대에 따르면 올해 킹카운티 도로에선 41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7월에는 하루 사이 2건의 분풀이 총격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존슨 워싱턴주 순찰대는모든 총격 사건이 홧김에 일어났다고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매우 높은 사고 발생률이라고 전했습니다.


운전자 상당수도 보복, 난폭운전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워싱턴주 운전자의 46% 다른 운전자가 자신을 모욕하거나 위협했다고 느꼈으며, 12% 운전자가 자신의 차를 고의로 손상했다고 말합니다.


한편, 전국에서 최악의 고속도로는 유타주로 꼽혔으며, 거주자 4 1명이 도로 분노로 다친 사람을 알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