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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1/20  라디오한국
대한부인회 박명래 이사장, 신도형 봉사위원장 취임

박명래씨와 신도형씨가 2022년도 워싱턴주 대한부인회 이사장과 한인 봉사위원장에 취임했습니다. 


20일 오후 2시 타코마 전 본사 대한부인회에서 열린 이사장 및 봉사위원장 이취임식 현장에는 수많은 취재진과 주요 한인 단체장들이 참석해 두 사람을 축하했습니다. 


라디오한국 서정자 사장, 이수잔 시애틀 한인회 이사장, 영브라운 시애틀 한인회 회장, 권희룡 타코마 한인회장, 김영민 페더럴웨이 한인회 회장, 타코마 한친회 온정숙 회장, 케이 전 전 워싱턴주 한인 상공회 회장 등 주요 단체장들이 참석해 부인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봉사활동에 힘을 실어줬습니다.


 


행사는 마이클 스웬슨 사무총장의 축사로 시작됐습니다. 


<마이클 스웬슨 사무총장>


올해 대한부인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취임한 박명래 신임이사장과 신도형 신임봉사위원장은 남다른 포부를 밝혔습니다. 


<박명래 신임 이사장>


<신도형 신임 봉사위원장>


앞으로 박명례 신임이사장은 사무총장과 협력해 이사회를 이끌고, 대한부인회 살림을 실질적으로 관리하게 됩니다. 


신도형 봉사위원장은 한인 커뮤니티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각종 대외적인 행사를 주도하게 됩니다. 


이밖에도 기존에 활발하게 이끌던 회장과 이사장들이 대한부인회를 함께 후원합니다. 


이연이 전 이사장이 부 이사장으로, 정순 에봇 이사가 재정 위원장을, 신경자 이사는 비서로, 설자워닉 이사와 김경숙 이사는 선임 고문으로 함께 활동합니다. 


이날 행사에서 대한부인회는 윤희 콥 전 봉사위원장과 이연이 전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이임하는 이연이 전 이사장은 코로나 사태 속에서도 투철한 봉사정신을 발휘해  15개 도시의 다민족 가족들에게 봉사 했습니다. 


<이연이 전 이사장> 


한편, 워싱턴주 대한부인회는 1972년 국제결혼으로 미국에 온 여성들의 친목단체로 발족한 후, 현재는 연 7000만불의 예산과, 1600여명의 직원들이 일하는 워싱턴주의 대표적인 아시아·태평양지역 여성단체로 우뚝 성장했습니다. 


다가올 10월에는 지역 사회 주요 리더들을 초청해 대한부인회 50주년 기념행사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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