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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9/19  라디오한국
일요일 기준 '최다' 1,605명 확진...추석 연휴에도 확산세


추석 연휴 사흘째, 코로나19 검사 건수가 줄었지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세가 이어져 신규 확진자가 천605명 발생했습니다.

 

이 같은 환자 규모는 일요일 발생 기준 역대 최다 기록으로, 이전 최다는 지난 8 16일 천554명이었습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천577, 해외유입이 28명입니다.

 

지역 발생 환자 중 수도권이 천177명으로 74.6%를 차지했고,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대전이 49명으로 가장 많고 부산 47명 등이었습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5명 늘어 누적 2409명이 됐고 위중증 환자는 1명 줄어 총 332명입니다.

 

백신은 1차 접종자가 2만여 명 늘어 총 3650만 명이 맞아 인구 대비 접종률은 71.1%입니다.

 

접종 완료자는 24천 명 늘어 누적 2216만 명이 맞아 접종률은 43.2%로 집계됐습니다

(뉴스제공 =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