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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4/07  라디오한국
알린턴에 아마존 배송센터 들어선다
"1,000명 이상의 고용창출 기대"

 


아마존이 알링턴에 새로운 주문 배송처리 센터를 개장합니다.


아마존의 카란 라이어 소이어 대변인은시설에서는 1,000 이상이 시간당 15 이상의 임금과 복리후생을 받을 이라고 말했습니다.


60 스퀘어 피트 규모의 대규모 주문처리 센터는 알링턴 캐스케이드에 위치할 예정으로 고객들의 주문을 포장해 워싱턴주와 스노호미시 카운티에 배송합니다.


시애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아마존은 전역에서 8 이상의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습니다.


아마존 글로벌 고객 담당 알리카 볼러 데이비스 부사장은알링턴시에 새로운 최첨단 주문 센터를 열게 기쁘다"며앞으로 8 이상의 근로자들이 지역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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