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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29  라디오한국
[시카고] ‘유아 총격’ 또 이번엔 2살 여아

 

[WGN] 

 유아 총격’ 또 이번엔 2살 여아

29일 밤 하몬드 인근...중상 입고 병원 후송동승 엄마는 무사

 


일리노이 주 내 끊이지 않고 있는 총기 사고로 유아와 어린이들의 희생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지난 밤 하몬드(Hammond) 시에서 자동차에 타고 있던 2세 유아가 총에 맞아 치명적인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하몬드 경찰은 29() 9 30분경 주변에서 총소리가 들린다는 한 주민의 신고를 받고 크레이그 드라이브 3300 번지에 위치한 케네디 크로스(Kennedy Crossing Apartments)로 출동, 현장에 도착해 총상을 입은 2살짜리 유아를 발견하고 인근 시카고 병원으로 헬리콥터를 이용해 이송했으며 오늘 오전까지 현장 인근을 수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성이 어디에서부터 왔는지 또는 범인이 의도한 목표가 누구인지조차 아직 파악되지 않은 상태로, 경찰 측은 현장 인근 주민들로부터 사건 관련 제보를 받고 있다. 아이와 함께 차에 타고 있던 엄마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어제 밤 총격 발생 후 11 30분쯤 경찰 측은 성명을 통해현장 차량들의 블랙박스를 수거해 주변 상황을 면밀히 조사 중이라며 사건과 관련한 추가 정보가 나오는 대로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총격사건에 대한 제보는 219-852-2988로 연락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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