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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2/13  라디오한국
바른미래당 "정 총리, 피눈물 나는 상인에 망언...분별력 상실"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은 정세균 국무총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에게 망언을 했다며 분별력을 상실했느냐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소득주도성장 폭주로 인해 흐르던 자영업자들의 눈물이 코로나19로 피눈물로 변했는데 본인의 배가 불러, 바닥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관심도 정보도 없느냐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닥친 절망적 현실을, 한낱 말장난 거리로 생각한 모양이라며 총리의 절망적인 현실 인식에 도탄에 빠진 민생경제는 앞길이 더욱 캄캄하다고 꼬집었습니다.


(뉴스제공=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