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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2/23  라디오한국
대한부인회, 레이크우드로 청사 이전


한인 여성 봉사단체 대한 부인회가 레이크우드로 청사를 이전합니다.

 

그동안 1,500 명의 직원들을 관리하면서 사무실 공간이 부족했던 대한부인회는 지난 10 레이크우드에 위치한 16,000스퀘어 규모의 4층빌딩을 구매했습니다본부 청사와 가까운 신청사는 내부 공사를 마치고 내년 상반기에 입주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대한부인회 CEO 피터 엔가라(Peter Angara) “본부 청사는 1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한다 “봉사에 최적화된 환경으로 단장할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대한부인회는 타코마에 본사를 두고 소외된 이웃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간병인 지원 서비스노인 아파트를 운영 하는  사회에서  필요하지만선뜻 나서기 어려운 일들을 봉사로 진행했습니다특히 47 동안 간병인 서비스를 운영하며 재정을 절약해 이번 청사 구입비를 마련해  의미가더욱더 값집니다.

 

김명숙 이사장은 “시가보다  정도 가격으로 신청사 건물을   있게  기쁘다 “신청사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다양한 사업과 프로젝트를진행할 이라고 말했습니다.

 

1450 불을 들여 구입한 신청사에는 내년 4월경 입주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1층과 2층은 일부 형편이 어려운 사업자에게 지원하고 3층과 4층은본사 사무실 건물로 사용할 계획을 구상 중입니다특히 대한부인회는 건물 구매  유지  관리에도 각별한 신경을  예정입니다.

 

설자워닉 건축위원장은 “구입한 청사는 위원회의 공동 결정으로만 건물 소유권  사용에 관해 결정하도록 조치했다  “청사 구매 기준에는장소와 건물 상태를 우선으로 뒀다 말했습니다.

 

한편대한부인회는 2020 주요 사업으로 간병인 서비스와 함께 타코마에 81가구의 노인 아파트를 건설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원할계획입니다.



1224_대한부인회 신청사 기자간담회 4분06초.mp3 ( 5.7 M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