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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2/10  라디오한국
시택공항, 고농도 초미세먼지 높아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을 중심으로 초미세 먼지 농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워싱턴 대학교 (University of Washington) 환경 보건학 연구팀은 홈페이지를 통해 “항공로 부근의 거주자들은 초미세먼지에노출되어 있다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은 시택 공항에서 10마일 이내에서 자동차와 항공기가 유발하는 대기 오염 농도를 비교 측정했습니다


에드먼드 세토 환경 보건학 교수는 “비행로 인근에 있는 지역은 도로에서 흔히 보이는 먼지보다  작은 초미세 먼지들이발견됐다 ” 항공기가  요인으로 보인다 말했습니다.


초미세먼지는 입자의 크기가 2.5(마이크로미터이하인 대기오염 물질  하나를 말합니다.


연구팀은 “초미세먼지가 일반 먼지보다 입자가 작아 체내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 주의를 요구했습니다


이와 관련 미국 폐협회는 미국에서 공기오염이 가장 심한 곳으로 시애틀을 지적한  있습니다.


협회는 초미세먼지는 인체  기관지   깊숙한 곳까지 침투하기 쉬워 기관지 등에 붙어 각종 질환을 유발하게 된다고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