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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1/14  라디오한국
코스트코의 가짜 쿠폰 '주의'

코스트코 75달러 쿠폰을 받을 있다는 스캠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짜쿠폰은 페이스북이나 이메일, 웹사이트 팝업창으로 뜨며, 간단한 설문조사에 참여하거나 집주소만 입력해도 75달러 쿠폰을 발급한다는 내용으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소비자보호국 에버린 윌킨슨 대변인은 쿠폰 스캠이 코스트코 뿐만이 아니라 월마트,스타벅스 유명한 매장 이름을 악용해 소비자들에게 신뢰감을 심어주며 접근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름과 전화번호 개인정보를 입력하도록 유도하거나 가짜 쿠폰 전송을 통해 악성 바이러스를 심는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녹취)

이에 따라 정규 쿠폰북이 아닌 별도의 쿠폰을 제시받을 경우, 매장에 전화해 해당 사항이 진짜인지 확인하라고 조언했습니다.

(녹취)

특히, 쿠폰 광고에 한정수량-몇개 남지 않았으니 서두르시오 등의 문구는 소비자들을 현혹하기 위해 적혀 있다며 상술에 넘어가지 말라고 덧붙였습니다.

(녹취)

한편, 코스트코는 트위터를 통해 75달러 쿠폰을 발급하지 않으니 절대 스캠에 속지 것을 당부했습니다.


  



(리포트_이보라) 가짜쿠폰.mp3 ( 3.2 M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