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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9/08  권소영
“워싱턴주 두 개로 나누자” 모지스 레이크에서 간담회 개최

워싱턴주를 두 개로 나누는 것에 찬성하는 지지자들이
이 운동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 모지스 레이크에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지난 수요일(4)에 열렸던 간담회에서
매트 쉐아 공화당 하원의원의 전 보조관 르네 할라데이는
준비된 성명서를 발표하고 기자들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할라데이는 워싱턴주를 두 개로 나누는 것은
캐스캐이드 동쪽에 사는 시골 지역의 보수주의자들과
워싱턴주 서쪽에 거주하는 도시 지역의 진보주의자들
모두에게 유리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할라데이는 새롭게 만들어질 주에서는 모든 종교가 환영받으며,
▲미국 원주민 존중 ▲총기 규제 없음
▲사유재산권이 인정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현지 언론 <더 스포크맨 리뷰>는 보도를 통해
스포캔 밸리의 매트 쉐아 공화당 하원의원이
워싱턴주 동부 지역에 "리버티 주"라는 새로운 주를 만들 것을 건의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