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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8/14  라디오한국
권소영기자의 로컬뉴스 8월 15일

8/15 권소영 - (1)

핸포드 핵 저장소의 환경 정화 계약이 1년 더 연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에너지국은 워싱턴주 내의 핵물질로 오염된 장소를 위해
2
개의 주요한 환경 정화 계약을 1년 더 연장할 계획입니다.
플루토늄 우라늄 추출 공장은 1956년에 지어져
국가 핵무기 프로그램을 위한 플루토늄 생산 당시 크게 오염된 바 있습니다.

더 트리시티 헤럴드의 보도에 따르면,
에너지국의 승인 절차가 완료될 때까지
핸포드 핵 저장소의 정화작업은 지속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현재 에너지국은 새로운 정화 계약을 평가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8/15 권소영 - (2)

내년부터 에어 캐나다가 시택 공항에서 캐나다 몬트리올까지 가는
직행 노선을 매일 운항합니다.

어제 에어 캐나다는 20205월부터 시택 공항 발 몬트리올 행 노선을
새롭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에어 캐나다가 그동안 제공했던 시택 공항 발 벤쿠버 행 노선과
토론토 행 노선을 보완할 것으로 보입니다.

몬트리올은 인구 170만명의 가진 캐나다의 퀘벡 주에서 가장 큰 도시입니다.
스테파니 보우만 시애틀 항만청 위원장은
캐나다는 멕시코에 이은 제 2의 항공 시장이라며,
그동안 몬트리올과 접점이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현재 시택 공항은 캐나다로 향하는 6곳의 직항 노선을 운항하고 있습니다.
6곳은 캘거리, 에드몬톤, 켈로나, 토론토, 벤쿠버, 빅토리아 입니다.


애틀 라디오한국,
권소영입니다


8월 15일 권소영 로컬뉴스 (1분 34초).mp3 ( 3.6 M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