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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7/10  라디오한국
유승준 측 "가슴 맺힌 한 풀 기회...대법원에 감사"

유승준 씨 비자 발급 거부가 위법하다며 파기환송을 결정한 대법원 판결에 유 씨 측이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유 씨 법률대리인은 유 씨가 태어나서 중학생 때까지 자랐던 모국에 17년 넘게 돌아오지 못하고 외국을 전전해야 했다며, 이번 대법원 판결을 계기로 그동안 맺혔던 한을 풀 기회를 얻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그동안 사회에 심려를 끼치고 비난받은 점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앞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평생 반성하는 자세로 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유 씨는 지난 2002년 2월 1일 병역 기피를 이유로 법무부가 입국을 금지한 이후 17년이 넘도록 국내에 들어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YT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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