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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6/24  라디오한국
권소영기자의 로컬뉴스 6월 25일

6/25권소영 - (1)

애플사가 5년 안에 시애틀의 사우스 레이크 유니온에
지점을 설립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새롭게 지점을 확장하겠다고 한 시애틀의 사우스 레이크 유니온은
아마존과 페이스북,구글캠퍼스 등이이웃한 곳입니다.

어제 애플의 부동산 담당 이사와 제니 더컨 시애틀 시장은
애플사의 시애틀 지점 설립을 발표했습니다.
애플사의 지점은 킹파이브 이전 사옥인 333 덱터에 자리하게 됩니다.
긱와이어의 보도에 따르면 애플 신사옥은 12층의 건물 두동으로 이루어져
63만 스퀘어 피트 규모라고 전했습니다.

이로 인해 올해 안에 2백개, 5년 안에 2천개 이상의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크리스티나 라스프 애플 글로벌 부동산시설 분야 부회장은
시애틀이 애플의 새로운 엔지니어링 허브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6/25권소영 - (2)

제이 인슬리 워싱턴주 주지사가 자연 보호를 위해
연방정부와 화석연료 업계와의 협업 중단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유 업체가 받고 있던 세금 면제 혜택을 끝내고,
연방 정부 소유의 땅과 물 아래를 채굴하는 행위를 모두 금지합니다.

인슬리 주지사는 정치와 경제의 구조를 바꿔야만
근본적으로 기후 변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기후 변화 위기에 맞서 싸우자는 기치를 내건 인슬리 주지사는
2020
기후 변화 켐페인을 내세우며
자신이 연방정부의 최고 우선 순위를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것으로 만들유일한 대선 후보라고 전한 바 있습니다.


애틀 라디오한국,
권소영입니다.

 



6월 25일 권소영 로컬뉴스 (1분 36초).mp3 ( 1.5 MB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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