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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3/25  라디오한국
제프 성, 알바트로스에 이어 최초의 홀인원 기록

열한 살 나이의 미주 청소년 최강 골프 신동 제프 성(성재현)군이, 3 24일 골프 시작 3 9개월만에 홀인원을 기록해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제프는 올해 첫 대회인 워싱턴주 주니어골프협회(WJGA) Western Open 을 앞두고 캐피털 시티 골프장에서 열린 골프 매니지먼트 연습라운딩 중, 11번 홀 152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홀인원을 기록, 함께 라운딩한 선수들의 환성을 받았다.

이날 동반 라운딩한 청소년 골퍼는 인도계 산자나 채라사니(Sanjana Chalasani)였고, 어른 골퍼들인 미국인 에드 가이거(Edd Giger)와 에반 옛트(Evan Yett)였다.

대회 본부에서는 제프에게 미국 PGA 의 홀인원 인증서를 보내주기로 했다.

제프 군은 2016 6 11일 클래식 골프장에서 열린 허리케인 주니어 토너먼트에서 알바트로스를 기록해 어른들을 놀라게 한 기록을 갖고 있다.

제프 성은 3 9개월 동안 각종 대회에서 챔피언 65, 2 4, 3 3회의 탁월한 성적을 올린 바 있다.

제프는 첫 대회 WJGA 웨스턴 오픈(3.30-31)에 이어, 이스턴 오픈(4.27-4.28)에 출전해, 좋은 기록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제프는 지금 3주에 한 번씩, 타이거 우즈의 코치로 널리 알려진 피터 머피의 지도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