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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2/07  라디오한국
권소영기자의 로컬뉴스 2월 7일

차량공유 스타트업 리프트(Lyft)가 탑승 시
전기 자동차나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리프트는 이 기능을 시애틀을 시작으로 다른 도시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탑승객들은 차량을 선택할 때
전기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고를 수 있습니다.
또한 탑승객들은 전기나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선택해도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를 탈 때보다 요금을 추가로 내지 않습니다.

또한 리프트는 시애틀과 애틀랜타 지역에
차량을 소유하지 않은 운전자들을 위해 전기 자동차를 빌려주었습니다.
리프트의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존 맥닐은
서북미의 운전자들과 만난 모임에서, 운전자와 탑승객들을 위한
첫 번째는 친환경 자동차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한편 리프트의 경쟁사인 우버는 지난 6,
승객이 탑승한 차량이 전기 자동차인지를
알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2)

앞으로 공립 대학과 여타 조사 기관에서 실험용으로 쓰인 개와 고양이는
안락사 시키기 전, 입양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
더 스포크맨 리뷰'는 지난 화요일 공청회를 열었던 이번 법안이
아무도 반대하는 사람 없이 강력한 지지를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법안에 의해, UW(워싱턴 대학교), 워싱턴주립대학교,
프레드 허친슨 암 연구 센터 등 개나 고양이로 연구를 수행하는 곳이라면
동물을 안락사 시키기 전에 구호 단체에 입양 제안을 해야 합니다.

매년 수백마리의 동물을 실험에 쓰는 UW과 워싱턴주립대학교도
이 법안에 찬성했습니다. 이 법안은 다음주 중에 위원회 투표에 부쳐지게 됩니다.

시애틀 라디오 한국,
권소영입니다.

 




2월 7일 권소영 로컬뉴스 (1분 52초).mp3 ( 1.7 M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