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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8/13  관리자
광복70주년 기념 에세이대회 “광복과 나” – 본선대회 출전자 명단





<광복70주년 기념 에세이대회 광복과 나” – 본선대회 출전자 명단>



1.    노스쇼어 중학교 7학년 정준영 (남. 시민권자 / 영어)
 
2.    이사콰 중학교 7학년 이브리아나 (여. 시민권자 / 영어)

3.    스카이라인 고등학교 9학년 윤지수 (여. 영주권자 / 한국어)

4.    매리너 고등학교 9학년 하진영 (여. 시민권자 / 한국어)

5.    커티스 중학교 9학년 전수혁 (남. 시민권자 / 영어)

6.    린우드 고등학교 10학년 최세아 (여. 영주권자 / 한국어)

7.    타드비머 고등학교 10학년 이은선 (여. 시민권자 / 영어)

8.    커티스 고등학교 10학년 권선영 (여. 시민권자 / 한국어)

9.    뉴포트 고등학교 10학년 배정빈 (여. 시민권자 / 한국어)

10.  메도우데일 10학년 김노아 (남. 시민권자 / 영어)

11.  뉴포트 고등학교 11학년 배여빈 (여. 시민권자 / 한국어)

12. 훼더럴웨이 고등학교 11학년 권 혁 (남. 시민권자 / 영어)

13. 벨뷰 고등학교 12학년 조수빈 (여. 시민권자 / 한국어)

14. 카미약 고등학교 12학년 이예지 (여. 유학생 10년 / 한국어)




=====" 광복 70 주년 에세이 대회" 서북미 한인사회에 이정표를 세웠다.======

라디오 한국 창사 18주년 기념행사로 열린 광복70주년 에세이 대회 "광복과 나" 대회가 지난 금(7일)요일 저녁 터퀼라 라마다 호텔에서 참가학생과 학부모,단체장, 등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현장음)

광복 7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를 맞아 라디오 한국이 주최하고 재미 한국학교 서북미 협의회가 주관한 에세이 대회는 48명이 참가한 1차 예선을 3.4대1의 경쟁을 거쳐 본선에 오른 열 네 명 학생들의 불꽃 튀는 경쟁이 이어졌습니다.

(현장음)

본격적인 에세이 대회에 앞서 라디오 한국 서정자 사장은 본선에 오른 학생들을 격려하며 이들이 자랑스러운 한민족의 홍보대사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정성을 다하자고 했습니다

이어 문덕호 총영사와 재미 한국 학교 박영실 이사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시애틀 한인회 홍윤선 회장,타코마 한인회 조승주 회장, 훼더럴웨이 한인회 김재욱 회장등 3명이 단상에 올라 만세삼창을 외치며 한인회간 단합을 보여주었습니다.

훼더럴웨이 청소년 심포니 현악 4중주 단의 연주와 물보라 합창단의 노래가 행사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이어 노스쇼어 중학교 7학년 정준영군의 에세이 발표를 시작으로 뜨거운 경쟁이 이어졌습니다.
학생들의 열정적인 에세이 발표가 이어지며 예정 시간이 다소 늦어졌습니다.

하지만 가슴을 울리는 학생들의 발표모습과 2부에선 홍승섭 프로듀서와 이승영씨의 진행으로 1세와 2세가 서로 마주앉아 이번 에세이대회를 통해 느낀 점에 대해 마음을 열고 대화를 통해 공감대를 이루자 ,일부 관중들은 개인 약속을 취소하였고 모든 참석자들이 마지막 순서까지 자리를 지키며 학생들을 격려하는 성숙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경쟁 끝에 뉴포트 고등학교 11학년 배 여지 양이 총점 637점으로 대상을 차지하며 상금 500불과 한국 왕공 항공권을 받았으며 , 총점에서 7점과16점 차이로 총영사 우수상은 스카이라인 고등학교 9학년 윤지수양과 린우드 고등학교 10학년 최세아 양이 받았습니다.

또한 우수상은 매리너 고등학교9학년 하진영, 커티스 고등학교 10학년 권선영, 뉴포트 고등학교 10학년 배정빈,벨뷰 고등학교 12학년 조수빈, 카미약 고등학교 12학년 이예지양등 총 7명이 수상하였으며 부상으로 200불씩의 상금을 받았습니다.

장려상은 노스쇼어 중학교7학년 정준영,이사콰중학교 7학년 이브리아나, 커티스 중학교9학년 전수혁, 타드비머 고등학교 10학년이은선, 훼더럴웨이 고등학교 11학년 권혁, 메도우 데일 10학년 김노아 등 6명이 수상했습니다.
입상자 전원에겐 베스트 바이 선물권과 그로서리 협회 후원으로 영화 암살의 티켙을 전달했습니다.

한편 심사위원으로는 시애틀 벨뷰 통합한국학교 윤부원 초대교장, 재미한국학교 서북미 지역협의회 박영실 이사장, 댜한부인회 김경숙 이사장, 훼덜러웨이 통합한국학교 박영민 이사장, 쇼어라인시 초대 시의원 이승영, 전 국방외대 교수이며 철학박사인 민명기 교육 컨설던트, 시인이며 수필가인 워싱턴 주 한인 그로서리 협회 고경호 회장이 맡아 공정한 심사를 해주었습니다.

라디오 한국 창사 18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열렸던 광복 70주년 에세이 대회 "광복과나"는 미래의 한인사회를 이끌어갈 2세들의 정체성 확립과 이들을 주류사회에 홍보대사로 보내는 서북미 한인사회에 이정표적인 역사적인 자리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념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배여빈양의 에세이를 전해드립니다.


라디오 한국 이윤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