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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5/20  라디오한국
킹카운티 기록보관소 자금관리 허술...100만 달러 이상 초과 청구

킹카운티 기록보관소가 지난 6년간 허술하게 재무관리를 수백만 달러의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킹카운티 감시관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2018년부터 23년까지 기록보관소의 재무제표를 검토한 결과, 초과 청구, 지급 오류 등이 다수 발생했다 전했습니다.


특히, 700 달러를 다른 고객에게 입금했으며, 부당하게 100 달러를 초과 청구하는 일도 발생했습니다.


감시관은 기록보관서의 재무 문제를 시정하기 위한 적절한 조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킹카운티의 킴버 월트먼슨 감시관은  납세자의 자금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은 비난받아 마땅하다미수금 법률 규칙 위반 기록보관소의 개선을 기대한다 말했습니다.


킹카운티 기록보관소는 연간 1,700 달러의 수익이 발생하며, 주나 지방정부에 납부하는 부동산 소비세를 10 달러 이상 처리합니다. 지난해만 해도 30 건의 문서를 처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