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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12/07  라디오한국
워싱턴 주립대학교서 음란행위한 40대 남성 징역형

콜팩스에 거주하는 남성이 워싱턴 주립대학교 여학생 클럽에서 음란행위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휘트먼 카운티 고등법원 게리 리비 판사는 46 제이슨 올린에게 13개월 징역형을 선고하고 더이상 워싱턴 주립대학교 여학생 클럽에는 접근하지 못하는 금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올린의 형량은 검찰과 변호인의 형량 협상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올린은 지난 3, 여대생이 보이는 창문에서 자신의 신체를 노출하고, 음란행위를 여러차례 반복했습니다. 


특히 워싱턴 주립대 그릭로우 주변에 차량을 주차하고, 자신의 신체가 보이도록 의도한 혐의도 있습니다. 


게리 리비판사는올린은 1990 중반부터 여러 차례 다른 범죄를 저질렀을 아니라, 2016년에는 2 아동 성추행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기록이 있다이번엔 외설적 노출과 관음증 혐의로 기소 됐다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