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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9/17  라디오한국
한 밤 중 불꽃놀이? '이건 너무하잖아'


지난 토요일 , 베인 브릿지 섬의 선박에서 대형 불꽃놀이가 진행돼 주민들의 항의가 이어졌습니다.


지역언론 코모뉴스에 따르면, 베인 브릿지 아일랜드 소방국은 지난 14, 섬의 남쪽에서 개인 불꽃놀이가 있을 것이라고 안내했습니다.


불꽃놀이 주최자는 쇼를 위해 정부의 모든 허가를 받았습니다.


시애틀 주민들은 불꽃놀이 소음이 너무 마치 천둥소리나 대포 소리 같다고 항의했습니다.


국립기상청은 빗발치는 항의에 베인 브릿지 아일랜드에는 천둥이 치지 않는다며 실시간으로 SNS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코모뉴스는아직도 쇼가 무엇을 위한 것인지, 어떤 목적으로 진행됐는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주민은  매년 이맘때 대형불꽃놀이가 진행되고 있다작년에도 비슷한 규모의 불꽃놀이가 열렸다 인터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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