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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1/23  라디오한국
우드랜드 파크에 새 식구 ‘스라소니’


고양잇과 동물 표범과 호랑이보다 날렵한 면모를 가진스라소니 시애틀 우드랜드 파크에 식구로 함께합니다.


우드랜트 파크측은리빙 노스웨스트 트레일이라 불리는 스라소니 마리가 전국의 다른 동물원에서 시애틀로 왔다 마리 모두 3살이라고소개했습니다.


스라소니는 끝에 안테나처럼 있는 검은 털이 특징입니다. 스라소니는 털을 이용해서 필요 없는 소리는 걸러내고 먹잇감의 소리만 선명하게 들을 있습니다.


유콘, 몬티, 마르티로 이름이 지어진 이들은 최대한 자연환경과 유사한 곳에서 관람객들을 만납니다.


우드랜드 파크측은어떤 날에는 마리, 어떤 날에는 마리를 있을 이라며강설량 감소와 산불 등으로 이들의 서식지가 위협받고 있다 전했습니다.


한편 스라소니는 오래전부터 대한민국 한반도에서도 서식했으며, 호랑이와 표범보다는 작고 삵보다는 조금 커서 새끼 호랑이로 불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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