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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1/17  라디오한국
[시카고] 시카고 남부 서버브 708 지역에 464 추가 제공

[abc7 chicago]


시카고 남부 교외 지역에 신규 번호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또 하나의 지역 코드 ‘464’가 추가됐다.

 

464 지역번호는 서부 및 남부 쿡 카운티와 동부와 남부를 아우르는 윌 카운티에 제공되는 708 지역에서 21()부터 새롭게 발행 적용될 예정이다.

 

일리노이 상무위원회(Illinois Commerce Commission)는 지난 17() “새로운 지역 번호 464는 해당 지역 신규 전화나 추가 회선 요청자들에게 할당될 것이라며 “464 지역 번호는 708 번호와 함께 이 지역의 모든 곳에 공존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해 8월 위원회 측은 새로운 464 지역 코드가 해당 지역에 곧 추가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실제로 1999년에 708 지역 코드에 대한 오버레이로 464 지역 번호를 승인됐지만 필요가 충족되지 않아 실행이 미뤄져 왔다.

 

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기존 지역번호를 포함한 전화 번호는 그대로 유지된다아울러 통화 요금 및 기타 서비스 가격도 변경되지 않는다.

 

또한 911, 311과 같은 서비스 연결 시전과 동일하게 세자리 숫자만 누르면 된다.

(시카고 K 라디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