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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1/19  라디오한국
박근혜, 구치소 확진자와 밀접접촉...오늘 검사

서울구치소에 수용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진 직원과 밀접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구치소는 지난 18일 박 전 대통령이 외부의료시설 통원치료를 받을 때 동행했던 직원 A 씨가 어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수용자 질서유지 업무를 해온 A 씨는 당시 마스크를 쓴 채로 박 전 대통령과 호송차량에 함께 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따라 박 전 대통령은 오늘 오전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인데 이르면 오후 늦게 검사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구치소는 박 전 대통령이 음성일 경우 예방적 차원에서 외부병원에 입원한 뒤 일정 기간을 격리하고, 양성이라면 방역 당국과 협의해 음압실이 있는 전담병원에서 치료받을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뉴스제공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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