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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radiohankook.com/news/24756
발행일: 2019/12/05  라디오한국
워싱턴주 국민, 8명중 1명 푸드스탬프에 의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빈곤층에 지원하는 무료 음식제공 쿠폰인푸드 스탬프수혜자들을 크게 줄이기로 했습니다


전역의 70 명이 혜택을 잃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워싱턴주에서도 8명중 1명은 푸드스탬프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언론 <KOMONEWS>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4 푸드 스탬프을 받는 조건을 강화하고 정부의 면제 권한을 엄격하게 변경했습니다


시애틀에 거주하는 더글라스 메이휴(Douglas Mayhew)씨는 매주 한번 푸드스탬프 혜택을 받습니다메이휴씨는 트럼프 정부의 이번 정책에 대해구직하기 위해  많은 일을 많이 하고 있지만 푸드 스탬프 사용이 금지되면 앞으로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울 같다 말했습니다.

    

푸드 스탬프의 혜택을 받는 주디 로사도정부가 푸드스탬프를 남용하는 사람들을 줄이기 위해 실시한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불이익을 당할 것이다 전했습니다


한편, 트럼프 행정부는 내년 4월부터 시행되는 이번 법안으로 향후 5년간 50억달러를 절약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농무부는 법령이 시행되면 2021년까지 688000, 2024년까지는 709000명이 무료급식 자격을 잃게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