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7.19 (금)
 http://www.radiohankook.com/news/23767
발행일: 2019/06/18  라디오한국
문희상 국회의장 "여야 합의 안 되면 24일 시정연설"

문희상 국회의장은 여야가 의사일정을 합의하지 못할 경우 늦어도 다음 주 월요일에는 정부의 추경안에 대한 이낙연 국무총리의 시정연설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문 의장은 어제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자유한국당 나경원,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와 회동을 갖고 가능한 한 일정을 합의해 결정하는 것이 좋은 만큼 다음 주 월요일인 24일까지는 합의해 달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하지만 원내대표들은 어제 회동에서도 별다른 소득 없이 서로 입장 차만 확인했습니다.

시정연설 등 국회 의사 일정은 원칙적으로 교섭단체가 협의해야 하지만, 협의가 되지 않을 경우 의장이 직권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YTN 제공)

라디오한국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