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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2/10  라디오한국
권소영기자의 로컬뉴스 2월 8일

워싱턴주 상원의원들이 종신형을 선고받은 수감자들에게
가석방 기회를 주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타코마 상원의원 제니 다넬리에 의해 발의된 이번 법안은,
15
년 이상 복역한 모범수들에게 선고 판결을 다시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다넬리 상원의원은 판결 후 다시 선고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1981
년까지 미국에서 있었던 가석방 위원회 제도와 비슷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 당시 의원들은 최소 의무 복역기간을 지지하며
가석방 제도를 폐지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넬리 상원의원은 이 법안이 수감자들을 자동적으로 석방하거나
감형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수감자들이 다시 한번 선고를 받을 기회가 주어져서
감형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2)


오늘부터 폭설을 동반한 돌풍이 올 것으로 예보되는 가운데,
버락 오마바 전 대통령의 부인인 미쉘 오바마가
오늘(8)로 예정되어 있던 타코마 돔 북 투어를 324일로 연기했습니다.

오늘부터 토요일 오후까지 4-8인치의 눈이
퓨젯사운드 지역에 내릴 예정입니다.
타코마 지역에는 5.5인치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타코마 돔의 대변인은 어제 이번 투어가
기상주의보에 따라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연기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번 투어를 위해 구매한 표는 별다른 절차 없이
3
월에 예정된 행사 입장이 가능하다고 전했습니다.

시애틀 라디오 한국,
권소영입니다.

 



2월 8일 권소영 로컬뉴스 (1분 46초).MP3 ( 1.6 M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