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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1/02  라디오한국
“유상”이라는 호를 갖고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던 김승일 선생이, 가족과 친지들을 찾고 있습니다.

 유상이라는 호를 갖고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던 김승일 선생, 가족과 친지들을 찾고 있습니다. 금년 나이 77세의 김승일 선생은, 20년 전에 시카고에서 이 지역으로 이주해, 에버렛 지역에 오래 거주했습니다

최근 치매 증세가 크게 악화되어, 그동안 연락 못했던 가족과 친구들을 찾습니다. 아들의 이름은 김준영 씨이며, 전 부인 미세스 임, 그리고 친구들을 보고 싶어합니다.

김승일 선생은 현재 북쪽 양로원에 있으며, (253)815-1212 라디오한국으로 연락을 주시면 연결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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