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이라는 호를 갖고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던 김승일 선생이, 가족과 친지들을 찾고 있습니다. 금년 나이 77세의 김승일 선생은, 20년 전에 시카고에서 이 지역으로 이주해, 에버렛 지역에 오래 거주했습니다.
최근 치매 증세가 크게 악화되어, 그동안 연락 못했던 가족과 친구들을 찾습니다. 아들의 이름은 김준영 씨이며, 전 부인 미세스 임, 그리고 친구들을 보고 싶어합니다.
김승일 선생은 현재 북쪽 양로원에 있으며, (253)815-1212 라디오한국으로 연락을 주시면 연결해 드립니다.